Die Kapitel

A Reading Club in Europe

책 너머의 대화,
삶 너머의 사유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 사람들이
함께 책을 읽고 대화합니다

What We Do

01

읽고

Read

매달 한 권의 책을 깊이 읽습니다. 문학, 철학, 에세이를 넘나들며 텍스트 안에서 질문을 발견합니다.

02

사유하고

Reflect

책이 던진 질문을 삶으로 가져옵니다. 혼자서는 닿지 못했을 생각의 깊이에 함께 도달합니다.

03

나눕니다

Share

대면 독서모임에서 나눈 대화를 매거진으로 엮어냅니다. 사유는 기록될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불러오는 중...

Members

혼자 읽었으면 그냥 지나쳤을 문장들이, 함께 읽으니 전혀 다른 의미로 다가왔어요. 매달이 기다려집니다.

김**, 함부르크

삶을 견디는 기쁨

해외에서 한글로 이렇게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다니. 모임이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계속 생각이 맴돌았어요.

이**, 함부르크

단순한 진심

독서모임이라고 해서 독후감 발표하는 줄 알았는데, 전혀 달랐어요. 책을 매개로 서로의 삶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박**, 함부르크

이방인

처음 참여할 때 긴장했는데, 분위기가 너무 편안해서 금세 마음을 열게 됐어요. 카페에서 친구와 수다 떠는 느낌.

최**, 함부르크

삶을 견디는 기쁨

쿤데라를 읽으며 '가벼움'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이민자로서의 존재적 가벼움까지 대화가 이어졌어요.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정**, 함부르크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남편이 독일 사람이라 한국어로 깊은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없었는데, 여기서 그 갈증이 해소됐어요.

한**, 함부르크

단순한 진심

매번 다른 책이지만 결국 같은 질문으로 돌아오는 것 같아요.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이 모임이 그걸 계속 묻게 해줍니다.

윤**, 함부르크

이방인

책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닌데, 모임이 있으니까 꾸준히 읽게 됩니다. 혼자서는 절대 못 했을 거예요.

조**, 함부르크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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